산불 확산지연 방재제와 드론·AI 방재 시스템을 지자체·공공기관·민간기업에 소개하는 FF SHIELD-X입니다. 불을 끄는 제품이 아니라, 불이 오기 전에 번지는 속도를 늦추는 예방용 방재제입니다.
FF SHIELD-X는 산불 확산지연 방재제와 드론·AI 방재 시스템을 지자체·공공기관·민간기업에 공급하려는 창업 단계의 기업입니다. FF는 Forest Fire, 산불의 약자입니다.
28년의 제조 경험
임영진 대표는 28년 동안 목재·MDF·스티로폼 난연제를 개발했고, 인계난연제의 원천 기술 발명자입니다.
그 기술을 숲으로
검증된 난연 기술을 산불 확산지연에 옮깁니다. 불을 끄는 기술이 아니라 번지기 전에 막는 기술입니다.
브랜드 소개 보기2025년 산불 피해 면적
105,099ha
10년 평균의 약 26배
출처: 2025년 산불통계 연보, 산림청
이미 번진 불을 끄는 대신, 확산 길목에 미리 뿌려 번지는 속도를 늦춥니다.
처리한 시료와 처리하지 않은 시료를 같은 조건에서 비교하는 시험(2R)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결과가 나오기 전에는 성능 수치를 싣지 않습니다.
처리한 시료와 처리하지 않은 시료를 비교한 시험 결과로 말합니다.
낮은 생산 비용을 목표로 합니다. ㎡당 비용은 시험 뒤에 공개합니다.
산불 피해를 줄이는 공공 안전과 지속 가능한 사업을 함께 추구합니다.
환경 영향은 시험 성적서가 나온 뒤에 공개합니다. 그 전에는 안전하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1단계
Liquid, Concentrate. 산불 확산 길목에 미리 뿌리는 액상·농축형 방재제.
2단계
Drone, Barrier. 드론으로 산불 위험지도 기반의 정밀 방재를 목표로 합니다.
3단계
통합 컨트롤 시스템. 개발 전 단계이며 시점은 목표로 표시합니다.
지자체·공공기관은 산불 취약지 방재 계획을, 전력·도로·시설을 관리하는 민간기업은 시설 주변 방재 구간을 문의할 수 있습니다.